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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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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야 광역·기초의원 공천 확정으로 본선 레이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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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월) 11:23 [i주간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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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15일 영덕군 광역 및 기초의원 공천을 최종 확정하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지역 정가의 분위기가 본격적인 경쟁 체제로 돌입했다.
이번 공천 결과, 경북도의원 선거구에서는 황재철 예비후보가 국민의힘 공천을 확정 지으며 더불어민주당 임민혁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게 되어 군민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주목된다.
영덕군 기초의원 선거구별 공천 결과는 가 선거구(영덕·강구·남정·달산)에 나현주, 박현규, 배재현 등 3명, 나 선거구(지품·축산·영해·병곡·창수)에 김성호, 신정희, 조상준 등 3명, 전체 6명을 공천했다.
한편 군수후보는 20~21양일간 당원과 주민여론조사를 실시해 22일 후보를 결정한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에도 가선거구 김미애, 나선거구 신명종 후보가 본선 주자로 나서 기초의원 선거에서는 여당의 더불어 민주당과 야당의 국민의힘 후보들 간에 정책 치열한 표심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한편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후보자의 경력, 지역 기여도, 본선 경쟁력 등을 다각도로 심사한 끝에 최종 후보군을 발표했으며 이번 공천 확정으로 영덕군 지방선거는 여, 야 각 후보 간의 정책 중심의 경쟁 구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는 후보 개개인의 인물 경쟁을 넘어, 여야 간의 지역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정책 중심의 경쟁’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각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현장 행보를 늘리고 구체적인 공약 발표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실질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득표 활동에 유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주민들은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본선 경쟁의 서막이 올랐다”며, “후보가 제시하는 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지역 발전 비전이 유권자의 선택을 가르는 결정적인 기준이 될 것”이라고 분석하고 “조직력이나 인지도를 넘어, 지역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후보가 승기를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선거가 주목받는 이유는 특정 정당의 지지세가 강한 영덕 지역 특성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이 강부송군수후보, 도의원에 임민혁 후보기초의원에 김미애, 신명종후보가 출마해 지품과 남정에 고속도로 진출입로 개설을 비록해 중앙정치권의 거물인사들과 합작으로 지역발전과 연계한 공약을 제시하고 있어 군민들의 마음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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