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농업행정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생활정보 도정.의회뉴스 경북연합 도정소식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0-06-02 오전 11:23:0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도정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 콘텐츠기업육성센터 유치.. 모든 지원을 한자리에서
5년간 190억원 투입, 스타트업 90개사 1,000개 일자리 창출
2020년 05월 18일(월) 14:31 [i주간영덕]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0년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육성센터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경북도, 구미시, 경북콘텐츠진흥원, 디랩벤처스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25년까지 190억원(국비 88, 지방비 102)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콘텐츠산업 집적화를 위한 거점형 기업육성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우선 경북 제1의 청년도시 구미에 내년 2월까지 110억원을 투입해 4,440㎡(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로 기업입주실(45개사), 테스트베드, 네트워킹공간, 전시·체험·판매존 등 컨텐츠산업 인프라를 구축한다.
또한, 인프라 구축 후 4년간 80억원을 투입해 스타트업 육성, 콘텐츠 개발, 국내·외 마케팅 지원 등 콘텐츠기업의 창업·성장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 90개사 발굴, 글로벌 진출 35개사 지원, 1,000개의 직·간접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이번 육성센터 유치는 경북의 풍부한 콘텐츠 자원과 VR, 홀로그램 등 기술인프라, 우수한 산·학·연 협업체계, 기업지원 인프라 등 콘텐츠에 최적화된 비즈니스 환경과 접근성, 도 및 구미시의 높은 정책의지 등이 큰 강점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참여기관인 경북 1호 벤처캐피털 디랩벤처스(275억 벤처펀드 결성)와 연계한 펀드투자 프로그램도 차별화 요소로 호평을 얻었다.

경북도는 이번 육성센터 유치를 통해 안동·경주·구미를 거점으로 한 콘텐츠 삼각벨트 구축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안동·문경 등 북부권은 캐릭터·애니메이션 등 스토리콘텐츠 허브로, 경주·경산 등 동남권을 게임·e스포츠, 만화·웹툰, K-팝 등 신한류 콘텐츠 허브로, 구미 등 서부권을 VR, ICT 등 4차 산업기술을 융합한 뉴 콘텐츠 비즈니스 허브로 특화해 콘텐츠 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도는 육성센터 조성을 신호탄으로 콘텐츠산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국·도비 콘텐츠개발사업 확대, 정책자금 지원, 기술개발 지원 등 콘텐츠기업 지원시책을 다각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콘텐츠기업의 창업·성장 지원과 수도권 기업 유치를 투트랙으로 추진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인구 역외 유출을 막는다는 전략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은 세계유산 전국 최다, 지정 문화재 최고지역으로 콘텐츠 원천소스가 풍부하다”며, “육성센터 구축을 통해 지역 내 풍부한 콘텐츠 자원과 첨단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에 청년일자리 창출과 기업 육성의 새바람을 일으키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0년 ..
축산면 복숭아적과 일손지원돕기 나..
영덕교육지원청 통합교육지원단 협..
설렘 가득 ! 반가움 속 등굣길
[기고문]취약계층 독거노인 소방안..
영덕군 강구항 선박대피협의회 개최
영덕군 음식점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영덕군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시..
영덕군 재해복구사업 주민설명회 개..
‘덕분에’맞이한 가슴 벅찬 학교 ..

최신뉴스

영덕군 해외입국 예정자 사전신고..  
영덕군 2020년 물놀이 안전관리대..  
경북도 철도망 조기구축 위해 지자..  
이철우 도지사, 우박피해 현장 방..  
올해만 14,782명 감소! 인구문제 ..  
경북형 마을돌봄터, 초등학생 방과..  
랜선으로 떠나는 울 가족 경북 추..  
다시 뛰자 경북~ 더 깨끗해진 전통..  
2020년 글로벌 강소기업 13개사 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 사이렌 울려  
영덕군 지품면 마을 리더 교육 진..  
영덕남성의용소방대 코로나19 피..  
자나깨나 고향을 걱정하는 재경영..  
영덕군 재해복구사업 주민설명회 ..  
영덕군 이동신문고 운영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507-03-84763 / 주소: 경북 영덕군 영덕읍 영덕로 163 마이다스 104호 / 등록일자 2010년 5월 17일 / 발행인.편집인: 권영해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해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