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농업행정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생활정보 도정.의회뉴스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19-09-11 오후 03:23:0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달산면, 정월대보름 전통줄다리기 재현으로 마을평안 기원
어영차! 주응1리 줄다리기로 마을평안과 풍년농사기원
2016년 02월 25일(목) 13:16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달산면에서는 2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동안 할배할매 보름음식 나누기, 윷놀이, 전통줄다리기 등의 세시풍속놀이가 펼쳐졌다.

영덕군 달산면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마을 풍물패의 정감있고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지신밟기, 마을 어르신 보름음식 대접하기, 세시풍속놀이인 윷놀이 등을 펼치며 마을의 평안과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특히 24일에는 주응 1리 마을에서는 예로부터 이기는 부락은 그 해의 기운을 받아 흥한다고 전해온 ‘전통줄다리기’가 이희진 군수를 비롯해 면기관단체, 주민 200여명의 참여 속에 3전 2선승제로 펼쳐졌다. 비녀 꽂은 암줄 수줄의 우위를 겨루며 진행된 전통 줄다리기는 참여한 이들이나 구경꾼들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며 마무리됐다.

이날 줄다리기에 참여한 달산면 주응 1리 한 마을주민은 “옛 선조들의 빛나는 지혜가 담긴 전통줄다리기의 계승에 군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영덕군 달산면 관계자는 “오늘 전통줄다리기가 군민들의 대동단결된 모습 보여주는 한마당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 오늘 펼쳐진 전통줄다리기의 의미처럼 올 한해 마을 평안과 풍년농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줄다리기”는 2015년 12월 2일 세계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최종결정 된 바 있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추석명절 영덕사랑은 전통시장 장보..
영덕울진축협 영해지점 이전
영덕송이 풍년기원제로 영덕송이 대..
죠이풀어린이합창단, 장사상륙작전 ..
청송경북북부제1교도소 점안법회
민주주의는 뿌리 내리고, 군민의 삶..
영덕군 소식지‘블루시티 영덕’통..
영덕군, 캄보디아에 희망의 씨앗을 ..
영덕군, 치매환자쉼터『매일 맑은 ..
영덕군, 2020년 농촌개발사업 230억..

최신뉴스

영덕야성초, 2019 경북학교스포츠..  
영덕교육지원청 Wee센터 2학기 학..  
9월 17일부터 어린이 독감 예방접..  
영덕군 환경위생과, 2천만 관광시..  
생활에 즐거움을 더하다. 수확의 ..  
지하탱크 청소 중 질식 발생에 따..  
영덕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영덕군,‘이청득심(以聽得心) 이동..  
영덕군의회, 추석맞아 국군장병 위..  
영덕군보건소, 찾아가는 산모.신생..  
영덕교회, 어려운 가정 위문금 550..  
영덕군 농산물 유통의 획을 긋다  
창의력 쑥쑥! 호기심 쑥쑥!  
영덕군, 치매환자쉼터『매일 맑은 ..  
추석명절 영덕사랑은 전통시장 장..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507-03-84763 / 주소: 경북 영덕군 영덕읍 영덕로 163 마이다스 104호 / 등록일자 2010년 5월 17일 / 발행인.편집인: 권영해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권영해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