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11-03 00:11: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군 7개 해수욕장, 무사고 운영 기록하며 일제 폐장
작년 이어 올해도 인명사고 제로, 폐장 후에도 안전 관리 철저
2026년 08월 27일(목) 14:07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군 관할 7개 해수욕장이 38일간의 운영을 마무리하고 지난 23일 일제히 폐장했다.
올해 영덕군 관내 해수욕장들은 기록적인 불볕더위가 이어져 외출을 삼가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이안류와 너울성 파도로 인한 해수욕장 입수 통제가 이어지는 등의 악재가 겹쳐 이용객이 전년 대비 27%가 준 9만 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상기후와 수온 상승으로 동해안에 해파리와 상어가 빈번히 출몰하는 가운데 작년부터 올해까지 영덕군 관내 해수욕장에서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없었다는 점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 i주간영덕

영덕군과 운영단체는 그동안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수상 안전요원 능력 강화를 위한 사전 교육과 훈련, 정기적인 해수욕장 일제 점검 등에 힘써왔으며, 울진해경서, 영덕경찰서, 영덕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영덕군은 이번 운영 결과를 정밀 분석해 더 나은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교보재로 삼아 지속적으로 개선 작업을 추진하고, 해수욕장 인근의 인프라를 꾸준히 개선해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무더위가 이어져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다음 달 13일까지 수상 안전요원을 추가로 배치해 피서객들의 안전 관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 체계와 점검을 유지할 방침이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바깥 활동이 어려울 만큼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짐에도 영덕을 찾아주신 피서객들께 더 나은 운영과 시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보완 사항을 체계적으로 점검해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영덕 블루로드&코리아둘레길 트레일런..
영덕읍,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등..
영덕군 여성단체협의회, 경로당 24..
영덕 국가지질공원, 사운드스케이프 ..
영덕군 청소년 100여 명, 레이저..
영덕군, 일반·드론 지적측량 경진대..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화재 대..
의료취약지역 학생 대상 심리치유프로..
영덕군-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

최신뉴스

영덕군 해양수산과 직원 18명,..  
영덕군,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영덕군, 제20회 물가자미축제 ..  
영덕군, 제61회 군민체육대회 ..  
영덕군가족센터, 골든에이지 합창..  
대승불교 일불회 10월 울주군 ..  
정한석 위원장, 독도교육원‘독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AI시..  
경상북도 의정회, 문경에서 지방..  
경북온라인학교, 서․논술형 평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119’로 ..  
경북교육청, ‘제13회 경상북도..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수능..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영재..  
경북교육청,‘2026 경상북도 ..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