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역경제 농업종합 정치 행정 지방의회 종합 도정 도의희 도교육청 경북연합 사건사고 소방소식 복지 행사 인물 카메라고발 종합 동영상뉴스 학교소식 사회/문화 여성/환경 사회교육 종합 향우회소식 사회단체 장애인 행사 종합 레져 생활체육 학생체육 행사 종합 여성 환경 행사 종합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독자투고 기고 기타 종합 출향인인터뷰 출향인소식 이사람 영덕인 인터뷰 이달의 인물
최종편집:2026-04-22 20:26:0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덕새마을금고- 건보 영덕울진지사, 저소득층 보험료 지원 4년째 맞손
취약계층 의료수급권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민관 협력 복지 모델 안착
2026년 03월 31일(화) 13:54 [i주간영덕]
 

ⓒ i주간영덕

영덕새마을금고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덕울진지사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4년 연속 힘을 모으고 있어 주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영덕새마을금고(이사장 최은용)와 건보공단 영덕울진지사(지사장 정명숙)는 ‘지난 3월 20일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4년째 이어지는 ‘아름다운 동행’인 이번 협약은 경제적 고통으로 보험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의료수급권을 보호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의 협력은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

영덕새마을금고가 지원하는 재원은 전액 지역 내 취약계층의 보험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민관 협력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최은용 이사장은 “영덕군민을 위한 복지 지원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정명숙 지사장은 “영덕새마을금고와 4년 연속 뜻을 함께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향상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공공기관과 민간 금융기관이 협력하는 민관 복지 모델의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 잡으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간영덕 기자  
“언론사 & 단체 명훈”
- Copyrights ⓒi주간영덕.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주간영덕 기사목록  |  기사제공 : i주간영덕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제9회 지방동시지방선거 국..
영덕군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문..
북영덕농협, 장학사업으로 미래를 밝..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법무부 영덕보호관찰소협의회..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
영덕형 특화 워케이션 파트너사 1차..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
영덕보호관찰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영덕군, 참여형 생태 관광 ‘202..

최신뉴스

영덕경찰서, 노인 안전 사각지대..  
영덕군, 신규 원전 전담 조직 ..  
영덕보호관찰소, 보호관찰위원과 ..  
영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오는..  
강구농협, 다문화 가정 ‘모국방..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  
영덕군 ‘행복 선생님’, 산불 ..  
영덕교육지원청, 2026년 학교..  
경북·영덕 장애인 연합, ‘제4..  
영덕지역자활센터, 홀몸 어르신 ..  
원황초, 상반기 문화예술 초청공..  
영덕군, 2026 기초 영농 기..  
국민의힘, 광역·기초의원 공천 ..  
영덕군, 2026 지역 일자리 ..  
기업의 현장 경험과 학생의 디지..  


인사말 - 광고문의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구독신청
 상호: i주간영덕 / 사업자등록번호: 173-28-01219 / 주소: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강영로 505 / 발행인.편집인: 김관태
mail: wy7114@hanmail.net / Tel: 054-732-7114, 054-734-6111~2 / Fax : 054-734-6113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관태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